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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생 시, 키와 몸무게가 중요합니다.

출생 시, 평균키는 50cm, 평균체중은 3.3kg정도입니다.
그러니까 성인최종신장의 25~30%정도에 해당하는 출생시
키는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.
태어나서 만 2세까지를 제1발육급진기라고 하는데,
태어나서 1년까지 20~30cm 성장하고,
1세에서 만 2세까지는 10~12cm를 자라게 되므로,
만 2세에는 거의 성인신장의 절반에 도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.

출산 시 키가 작은 경우는 만 2~4세 이전에 따라잡기 성장을
하게 됩니다.
하지만 따라잡기 성장을 하지 못해서
또래 아이들과의 키의 격차를 줄이지 못하면
만 5세 이후로는 더 이상 키의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
계속 작은아이가 되기 쉽습니다.
 
 
 

출생 시 키가 작은 아이에게 따라잡기 성장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는 어떤 것일까요?

영양분 섭취와 흡수장애를 일으키는 각종 소화기계질환은 제일 큰 위험요소입니다.
소화기계질환은 소화불량 잦은 구토 설사 또는 변비 등으로 나타납니다.
또한 유아기의 잦은 감기나 비염, 아토피 천식등의 질환도 방해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.
또 하나, 수면장애가 있는 경우입니다.
수면장애는 그 자체로도 성장장애의 주요인자가 되지만,
수면질환을 유발하는 다른 문제로 인해서 2차적으로 발생하기도 합니다.

 
 
  첫 번째, 출생 시 키 몸무게가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.
이 경우는 선천적으로 품부받은 것이 적은 경우(稟受腎氣不足)이므로
이를 보강해주는 한약으로 따라잡기 성장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.
두 번째, 출생 시 키 몸무게는 평균이상인데 위에 언급된 성장장애요소를 갖고 있는 경우입니다.
이 경우는 출생 시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출생 후 부터 만 2세까지 30~42cm의 성장이 이루어지는 발육급진기에
평균이하의 성장이 우려되는 경우입니다.
이 경우는 해당 질환을 치료해주어서 평균이상의 원활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됩니다.